쌍용자동차

주 메뉴영역

  • Most Innovative and Respected Korean Automotive Company
  • Most Innovative and Respected Korean Automotive Company
  • Most Innovative and Respected Korean Automotive Company
  • Most Innovative and Respected Korean Automotive Company
  • Most Innovative and Respected Korean Automotive Company
  • Most Innovative and Respected Korean Automotive Company

메뉴영역

고객센터

  • FAQ
  • 1:1 상담
  • 설문조사
  • 칭찬합시다
  • 차량정보조회

내용

FAQ

자주하시는 질문과 답변을 모았습니다.궁금한 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FAQ
번호 제목 조회수
  • 시동 후 또는 운행 중 항아리 안에 느낌표가 있는 모양의 경고등이 점등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이 경고등은 글로벌 경고등 또는 글로벌 워닝 경고등입니다.

     

    글로벌 경고등은 타이어 공기압이 규정 공기압보다 높거나 낮은 경우 점등됩니다.

    특히 시동 직후 또는 타이어 위치 교환 후 공기압을 감지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점등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20km/h 이상의 속력으로 10분 정도 운행하시면 자동으로 공기압을 인식하여 소등됩니다.

     

    다만, 10분 이상 운행하신 이후에도 계속 점등되어 있다면 가까운 서비스 네트워크 또는 타이어 전문점 통해 공기압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이어 공기압은,

    타이어 수명뿐 아니라 노면과의 마찰력에 연계돼 연비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그뿐 아니라 타이어 접지면의 폭과 깊이는 승차감, 제동거리 등 교통안전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적정 공기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타이어 공기압은 3개월마다 10%(3~4 psi)씩 줄어들기 때문에 최소한 3개월마다 타이어 공기압을 점검해 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줄어드는 공기압을 감안하여 규정 공기압보다 약 10% 정도 더 높게 공기압을 주입해 주시면, 연비와 조향 편의성 등도 향상됩니다.

     

    특히 주위 온도가 매우 낮아질수록 타이어 내부 공기의 온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여름철 대비 공기압이 최대 40%까지 줄어들게 됩니다.

     

    이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 관리해 주셔야 하는 항목입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교통안전공단에서 운영하는 에코드라이브 홈페이지(http://www.ecodriving.kr/)에서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http://www.ecodriving.kr/web/board/BoardView.jsp?act_cls=4&act_id=22&categoryId=&boardId=brodcast&doc_no=881

  • 에어컨을 작동하게 되면 컴프레서가 액체 냉매를 압축, 동반석 앞쪽 글로박스 하단부에 설치된 에바포레이터(기화기)로 보내 기화시키며 주변의 열을 빼앗아 차갑게 식힌 공기를 송풍구로 보내게 됩니다.

     

    이때 에바포레이터 표면은 주변 온도에 비해 온도가 매우 낮아지게 됩니다.

     

    이는 더운 여름에 차가운 물이 담긴 잔의 표면에 물기가 맺혀 흘러내리는 것처럼, 에바포레이터 표면에서도 물이 흘러내리게 됩니다.

     

    또한 대기 온도가 높거나 에어컨을 오래 작동하여 온도 차이가 심할수록 흘러내리는 물의 양이 더 늘어나게 됩니다.

     

    이에 에어컨을 작동하면 에바포레이터 표면에서 흘러 내린 물이 동반석 아래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집이나 사무실에 설치된 에어컨 작동 시 외부로 물이 배출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 차량 계기판의 속도 지시계는 휠 스피드 센서로부터 신호를 받아 속도 게이지의 눈금을 지시합니다.

     

    그러나 내비게이션의 경우 GPS를 이용하여 속도를 표시하는 사항입니다.

     

    이에 따라 실제 차량 속도와 내비게이션에 표시되는 속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차량 안전에 관한 법규가 개정되어 계기판에 표시되는 속도가 실제 차속보다 10%+6km/h 이내에서 높게 표시되어도 적합한 것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계기판 속도 표시가 실제 차량 속도(GPS 속도)보다 낮게 표시되는 경우 과속 카메라에 단속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계기판 속도가 100~120km/h를 표시되어 안심하고 주행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130km/h로 주행 중이라면, 과속 카메라에서는 과속으로 판단하여 단속됩니다.

     

     

    또한, 주행거리 역시 관련 법규에 의해 별도로 관리되는 사항으로, 휠 회전수 등에 의해 계기판에 표시되는 차속과는 별도로 측정 및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주행거리 오류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합니다.

     

     

    아울러 차속의 오차에 대해서는 자동차검사와 관련이 있으므로, 추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자동차검사소에 차량 점검이 필요한 사항인지 먼저 유선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비매뉴얼(정비지침)은 저희 홈페이지 통해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① 쌍용 홈페이지 (www.smotor.com) → 서비스 → 차량관리안내 → A/S 매뉴얼 → A/S 매뉴얼 바로가기

    ② 새 창(SIW system)이 열리면 로그인 후 (당사 홈페이지와 다른 시스템이기에 별도로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③ 화면 왼쪽의 정비매뉴얼 → 다시 새 창(벌집 모양)이 열리면 차종 선택 → 화면 하단의 연식 선택 → 아래에 '정비지침서'와 '전기배선도' 등 확인

    ④ 정비지침서 등이 새 창에서 열리면 화면 상단의 목차 또는 돋보기 모양의 아이콘을 이용하여 원하시는 항목의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SIW system 관련 문의 : ☎ 031) 610 - 2841

    ※ 정비매뉴얼 사용 문의(YLS) : ☎ 02) 3437 - 3449

  • G4 렉스턴은, 위대한 4가지 혁명(Great 4 Revolution / G4)으로 탄생한 프리미엄 대형 SUV입니다.

     

    G4(Great 4 Revolution)란, 스타일, 드라이빙, 안전, 하이테크 혁명을 의미합니다.

     

    ① 스타일 혁명 Style Revolution

    - 대형 SUV로서의 압도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

     

    ② 드라이빙 혁명 Driving Revolution

    - 풀 프레임 차체와 후륜 구동 시스템이 빚어낸 뛰어난 승차감

     

    ③ 안전 혁명 Safety Revolution

    - 초고장력 4중 구조 쿼드 프레임, 동급 최다 9 에어백

     

    ④ 하이테크 혁명 High-Tech Revolution

    - 애플 및 안드로이드 양방향 미러링, 전방위 ADAS(운전자 보조 시스템), 동급 최대 9.2인치 차세대 3D AVM(Around View Monitoring) 등

  • 티볼리/체어맨 차량의 경우 약 30km이내, 이 외 RV 차량은 50km 이내로 운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행 가능한 거리는 차량 연비, 도로조건, 운행여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에

    점등 후 신속히 연료를 보충해 주셔야 합니다.

     

    만약 연료가 소모되어 시동 꺼짐이 발생한다면,
    이후 여러 가지 정비 작업이 필요할 수 있으니, 연료량을 수시로 확인하여

    보충해주시기 바랍니다.

     

  • ▶긴급 제동 보조시스템 (AEBS : Autonomous Emergency Braking System)
    : 시속 60km이하 주행 중 전방 충돌이 예상될 경우 자동으로 제동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보행자 및 운전자의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시스템
     
    ▶전방 추돌 경보시스템 (FCWS : Forward Collision Warning System)
    : 주행 중 전방 충돌이 예상될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시스템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LKAS : Lane Keeping Assist System)
    : 시속 60km이상 직진 주행 중 차선 이탈방지를 위해 EPS를 이용한 조향제어로 차선유지를 보조하는 시스템
     
    ▶차선 이탈 경보시스템 (LDWS :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 시속 60km이상 주행 중 차선이탈을 감지할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시스템
     
    ▶스마트 하이빔 (HBA : High Beam Assist)
    : 하이빔 모드로 주행 중 전방 및 반대 차선 불빛 감지 시, 자동으로 로우빔으로 전환하여 상대방 차량의 눈부심을 방지하는 기능

  • ■ AWD (ALL WHEEL DEIVE)

    주행 시 항상 네 개의 바퀴에 구동력을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전자 혹은 기계적 제어 장치로써, 각 바퀴의 접지력과 회전수를 감안해 각 바퀴에 구동력을 배분합니다.

    구동력이 전륜 40%, 후륜 60%로 고정되어 있으나, 구동 속도는 전/후륜 가변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타이트 코너 브레이크 현상이 없습니다.
    네 바퀴에 구동력을 보내 접지력을 향상 시켜 빠르고 안정적인 주행을 이끌어내 도심 주행 시 효과가 좋습니다.

    AWD 기능이 적용된 당사 차량에는 체어맨W, 카이런, 렉스턴이 있습니다.


    ■ 스마트 AWD

    평상시 2륜(전륜) 구동으로 주행합니다.
    주행 시 앞바퀴와 뒷바퀴의 슬립차, 선회차, 도로 구배율 등에 의해 4륜 구동이 필요하다고 차량 시스템이 판단하면, 전자 제어에 의해 자동으로 4륜 구동으로 변환되어 주행하는 시스템입니다.

    AWD와 다르게 4WD LOCK 모드가 있어 비포장도로, 험로, 급경사로, 모랫길, 진흙탕 등과 같이 최대 구동력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AWD 기능이 적용된 당사 차량에는 코란도C와 티볼리가 있습니다

  • 쌍용자동차 서비스 네트워크의 차이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상기 사업장들은 1급 규모로 엔진이나 변속기 등의 주요 부품이나 보험 수리, 판금/도장 등에 대한 수리가 가능합니다.

     

    * 서비스센터 : 본사 직영으로 운영되며 현재 서울 구로동과 대전 대덕구(신탄진) 두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정비사업소 : 본사 직영은 아니지만, 당사 관할 네트워크로 운영되며 서비스센터와 동일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정비센터 : 1급 사업장인 것은 동일합니다만, 서비스센터나 정비사업소에 비해 규모가 약간 작습니다.
    * 지정공장 : 당사 차량뿐 아니라 타사 차량도 수리하는 사업장입니다.

     

    * 서비스프라자 : 3급 규모의 사업장으로 간단한 경/정비가 가능합니다.

  • 현재 양산되는 차량에 적용된 순정 내비게이션의 경우, 인터넷을 통해 맵 정보나 안전운행 정보를 무료로 업데이트하실 수 있습니다. (구형 코란도C 포함)

     

    각각의 업데이트 사이트는 저희 홈페이지 통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쌍용 홈페이지 (www.smotor.com) → 서비스 → 차량관리안내 → 내비게이션 Update → 내비게이션의 종류 옆의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바로가기'

     

    해당 페이지에 내비게이션 사진이 함께 있어 내비게이션을 확인하시는 데 도움이 될 듯합니다.

     

    고객님 차량의 내비게이션이 확인되지 않으신다면, 당사 순정 내비게이션이 아닐 수 있으니 내비게이션을 장착하신 업체나 내비게이션 맵 업체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